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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한줄뉴스] 삼진제약, 파나진, 경동제약

기사승인 2017.09.07  18: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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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구건조증 치료제, 유두 갑상선암 진단, 당뇨 복제약

삼진제약(대표 최승주, 조의환, 이성우)의 안구건조증 치료물질 'SJP-002'가 임상2상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임상2상을 위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안구건조증 환자 114명을 대상으로 13개월간 'SJP-002'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유전자 진단기업 파나진(대표 김성기)은 유두 갑상선암의 재발 위험을 예측하는 도구인 '텔로머레이스 역전사효소 프로모터(Telomerase reverse transcriptase promoter·이하 TERT) 돌연변이' 진단 키트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갑상선암의 약 80~90%는 '유두암'인데 암세포가 모여 있는 것이 유두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간단한 세포 검사로 진단이 가능하고 예후도 좋지만 경우에 따라 재발율도 높다고 알려져 있다.

경동제약(대표 류덕희, 류기성)은 당뇨병 치료약인 '액토스메트' 복제약(제네릭)의 우선 판매품목허가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이 오리지널인 액토스메트는 복합형 당뇨병 치료제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유일하게 경동제약의 복제약만이 우선 판매품목허가권을 획득한 것으로 관계자는 전했다.

임웅 기자 wlim@docdocdoc.co.kr

<저작권자 © 예스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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