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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오는 소리, 모기에 대해 몰랐던 몇가지 사실

기사승인 2018.05.25  13: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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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일부 지역의 낮 최고 온도가 30도까지 올라가는 등 이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에나 기승이었던 모기와의 전쟁이 벌써 시작된 듯하다. 부산에서는 4월 말에 이미 일본뇌염의 주요감염 매개체인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되어 국민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바 있다.

모기가 흡혈을 하며 혈액을 굳지 않게 하기 위해 항응고 성분의 타액을 투입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인데 이로 인해 발생한 가려움증은 참을 수 없을 정도이며 긁으면 긁을수록 히스타민 성분이 더 나와서 또다시 가려워지는 악순환을 거듭한다. 그래서, 여름은 곧 모기와의 전쟁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닌데 덥고 습한 날씨에서 엄청난 번식을 하기 때문에 외출시에는 가능한 물웅덩이 같은 습한 곳은 피하고 모기기피제를 뿌리면 도움이 된다. 또한, 팔 다리를 가리는 긴 상하의를 입고 향수 등 모기를 자극할 수 있는 화장품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수에즈 운하를 건설한 프랑스가 파나마 운하 건설에 실패한 이유가 바로 이 모기로 인한 말라리아(인부 2만여명 사망) 때문이라는데, 상식을 뛰어넘는 모기에 대한 정보를 카드뉴스로 구성해 봤다.

 

임웅 기자 wlim@docdocdoc.co.kr

<저작권자 © 예스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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