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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서 예방할 수 있는 요가 부상 방지법

기사승인 2018.03.23  13: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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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이효리, 옥주현, 한은정 등 국내외 내노라 하는 연예인들의 공통점 중 하나가 바로 요가다. 서구에서는 이미 60~70년대부터 지속되어 온 트렌드 중 하나인데 요즘에는 그 종류와 방법도 다 외울 수 없을 정도로 다변화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빈야사나 하타 이외 해먹을 이용한 에어리얼은 플라잉 요가로, 온도를 높인 비크람은 일명 핫요가로 불리며 인기몰이를 했으며 음악에 맞춰 진행하는 요가인 인사이드나 비트도 있다. 요즘에는 요가 외적인 요소까지 붙어 비어요가, 영어요가, 아이스요가, 반려견과 함께 하는 도가(DOGA)까지 있다고 하니 이쯤이면 초심자들도 한번 쯤 기웃거리게 할 정도다.

출처 : pixabay 요가 이미지

요가는 정신수련법의 하나로 주로 도시에서는 요가매트 위에서 다른 운동과는 비교적 안정적인 여러가지 자세를 취하며 근육이완과 스트레스 해소를 해 신체적 건강이나 미용, 다이어트의 일환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결국 요가도 특정 근육이나 조직을 활용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부상의 위험은 항상 도사리고 있는게 사실이다. 

최근 미국 알라바마대학교 버밍햄 캠퍼스 연구진은 요가로 인한 9천5백90건의 부상을 분석해 본 결과 몸통과 관련된 건수가 47%에 달했으며 근육염좌도 45%정도로 높게 나왔다고 전했는데 연구에 따르면 높은 연령일수록 부상 빈도가 높았으며 부상 예방을 위해 사전에 몸 상태를 잘 체크하고 꼭 전문 강사에게 배울 것을 권고했다. 

요가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팁은 다음과 같다.

1. 스스로 몸의 한계를 알아야 한다. 이 한계는 바로 호흡을 통해 알 수 있는데 동작을 취하며 호흡을 할 때 촛점이 흔들리고 균형을 잡을 수 없다면 이것이 바로 자신의 한계다. 

2. 몸의 한계를 알았다면 이제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해야 한다. 요가는 원래 정신수양을 위해 개발된 것이므로 동작만 무리하게 따라하는 것은 의미가 없을 수 있다. 

3.  전문 강사에게 배워야 하고 트렌드에 쏠리지 말자. 진정한 요가 강사는 개인의 신체와 정신, 감정적 상태를 파악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해준다.

임웅 기자 wlim@docdocdoc.co.kr

<저작권자 © 예스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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