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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제약 한줄뉴스 - 조아제약, 휴메딕스, 제일약품

기사승인 2017.08.08  13: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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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은 유산균을 포함한 장 기능 개선제 '바시판포르미캡슐'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급성설사나 장염, 가스로 더부룩할 때 복용하는 복용하는 일반의약품으로 캡슐 복용이 어려운 유소아들이 물에 타서 쉽게 복용할 수도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휴메딕스(대표 정구완)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으로부터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VEGF) 항체 특허에 대한 국내·외 전용 실시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황반변성치료제에 대한기술 노하우 뿐 아니라 각종 암질환, 류머티즘성 관절염, 당뇨병성 망막증 등 에 대한 의약품 및 진단제품의 개발권리를 갖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이 '간암치료기' 개발에 착수했다. 제일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받고 서울대병원 등 국내 8개 대학병원에서 간암수술에 사용하는 의료장비 '화학색전용 체내분해성 국소약물방출 미세구체(이하 UNI-DEB)'의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전했는데 UNI-DEB는 간암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동맥에 항암제를 투여하고 해당 혈관을 막는 시술에 사용된다고 전해진다.

임웅 기자 wlim@docdocdoc.co.kr

<저작권자 © 예스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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