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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제약 한줄뉴스 - 네이처셀, 미래컴퍼니, 녹십자셀, JW크레아젠

기사승인 2017.08.03  12: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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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대표 라정찬)이 7월 한달간 중국 카스(CASSIEY) 국제그룹에 200리터규모, 2억6000만원 상당의 줄기세포 배양액을 수출했고 카스가 생산하는 완제품 판매에 대한 로열티를 받아 추가적인 줄기세포 연구개발에 투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컴퍼니(대표 김준홍)의 수술로봇시스템 '레보아이'(Revo-i)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다. 내시경 수술에 사용할 수 있으며 로봇 팔을 이용해 절개,절단,봉합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녹십자셀(대표 이득주)가 면역 세포치료제에 쓰이는 세포 배양용 배지를 자체 생산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세포배양용 배지는 전량 수입했으나 면역 세포치료제인 '이뮨셀-엘씨'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자체 생산하기로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JW크레아젠(대표 이경준)의 교모세포종 치료제 '크레아박스-비씨(CreaVax-BC)'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 2상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임상은 분당차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에서 교모세포종 환자 약 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모세포종 (glioblastoma)는 뇌의 교세포에서 발생한 종양 중 악성도가 가장 높은 종양으로 알려져 있다.

예스헬스 webmaster@docdocdoc.co.kr

<저작권자 © 예스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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